공연 안내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제공]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9월 3일과 4일 이틀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사유의 방' 전시와 연계한 '사유하는 극장 - 사유의 길' 공연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7월 선보인 '사유하는 극장 - 요즘 것들의 사유'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공연이다.

공연은 국보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두 점이 전시된 '사유의 방'에서 느낀 여운을 무용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9월 3일 오후 2시와 5시, 4일 오후 3시 등 총 3회 진행된다. 공연 문의는 ☎ 1544-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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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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