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공예상자

[서울시 제공]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23일 이동식 전시 장치인 '한국공예상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예상자는 성인 키 높이의 상자에 실물 표본을 수납한 키트 형태로 제작한 신개념 아카이브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으며. 바퀴가 달려 이동이 가능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서울공예박물관은 밝혔다.


박물관은 한국공예상자 1호 작품으로 백자 제작 과정 핵심 기술을 담은 '백자공예상자'를 만들었다. 168㎝ 높이 상자 2개에 실물 표본 124점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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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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