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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불교법왕청 바르게 알자   세계불교법왕청 세계불교법왕 일붕 서경보 존자님은 1914년 제주도에서 출생하여 호는 일붕(一鵬)이며 엄격한 유교 가정에서 태어나 소년시절에는 사서삼경(四書三經) 노자(老子) 장자(莊子)등 학문을 섭렵했으나 늘 회의속에서 꿈을 갈구하던 중, 1932년 제주도 산방굴..
<제7회 천태예술공모대전 대상 조성진 작 '주인공Ⅱ대한불교천태종(총무원장 무원 스님)은 “제7회 천태예술공모대전에서 주성진 씨의 조각작품 ‘주인공Ⅱ’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6일 발표했다.심사위원회(위원장 송근영)는 “주성진 씨의 ‘주인공Ⅱ’은 중생계의 번뇌를 떨쳐내고자 하는 구도의 마음이 밝고 어두..
불교지화장엄전승회(회장 정명스님)는 ‘손끝에서 피어나는 불교지화장엄의 세계’를 주제로 9월26일부터 9월29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와 나무갤러리에서 불교지화장엄회원전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법당 상·중·하단에 들어가는 전통지화와 모란, 국화, 연화 등 현대지화장엄 작품 등 70여 작품을 선보인다.총무원장 ..
<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은 제37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를 10월 5일 오후 2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 앞 특설무대와 주변 우정국로 특설무대에서 봉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진우스님은 취임 법회에서 임기 4년간 '소통·포교·교구' 등 3대 운영 기조에 따라 불교 중흥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
10월13일 실시되는 제18대 중앙종회의원 선거 후보자 접수 결과, 총 81명 정원에 9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세영스님)는 9월20일부터 22일까지 3일동안 제18대 중앙종회의원 입후보자 등록 결과, 총 94명이 후보로 접수했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용주사와 신흥사 월정사 법주사 수덕사 직지사 동화사 ..
조계종 종정예하 중봉 성파대종사가 국회 정각회의 초청을 받아 9월21일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법문을 설했다. 조계종 종정예하 중봉 성파대종사가 ‘조계종 종정예하’로는 처음으로 국회를 방문해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법문을 설했다. 불자 국회의원들의 신행모임인 국회 정각회(회장 주호영)는 9월21일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조계종 ..
칠장사 삼불회 괘불탱' [국립문화재연구원 제공]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국보·보물로 지정된 괘불도(掛佛圖) 47점의 고화질 사진을 9월18일부터 ‘문화유산 연구지식포털’ 내 한국의 괘불 갤러리 메뉴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괘불도는 야외에서 거행되는 영산재(靈山齋), 천도재(薦度齋) 등 대규모 불교의식에 사용하기 위해 제작된 ..
“온몸으로 의심하라! 7일 안에 체험하리라!”수행자의 삶과 정신세계를 탐구해 온 정찬주 작가가10여 년의 세월을 응축해 써 내린 또 한 편의 역작간화선(看話禪) 현대화의 선구자, 이 시대 최고의 선지식안국선원장 수불 스님의 삶과 수행을 소설로 만나다 “만일 한정된 날짜에 공을 이루려면 마치 천 길 우물에 빠졌을 때 아침부터 저녁까지..
36대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의 재임 4년간의 성과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36대 집행부 성과자료집 <종단 안정과 화합, 한국불교 미래를 만들어 온 4년>이 발간됐다.  제36대 조계종 총무원장 벽산 원행스님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제36대 총무원장 벽산 원행스님 성과자료집 편찬위원회(위원장 삼혜스님)’는 지난 4년간의 ..
불교를 마음의 종교라고 한다. 불교만큼 인간의 마음에 대해 깊이 탐구하고 마음의 변화를 위한 수행을 강조하는 종교도 없기 때문이다. 마음이란 무엇인가? 바로 유식(唯識)이다. 유식은 변화무쌍한 우리의 마음, ‘인간의 마음’에 대하여 탐구한 것이다. 그래서 유식은 난해하다. 유식에 등장하고 있는 여러 용어와 그 개념이 어렵다. 어떤 ..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인규)은 월정사 왕조실록·의궤박물관과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함께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사고(史庫)에 과거 보관돼 있던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소개하는 ‘오대산에 피어난 기록의 꽃, 실록과 의궤’ 전시를 개최한다.오대산 사고의 실록과 의궤는 일제..
진제 대종사와  동국대 윤성이 총장이 남해 성담사 주간 정기법회 중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조계종 진제 법원 대종사는 9월 19일 주석처인 경남 남해 성담사에서 동국대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대종사의 뜻에 따라 동국대 불교학술원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동국대 불교학술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
총무원장 당선인 진우스님은 9월16일 오후4시40분 광화문광장을 찾아 불교를 왜곡하고 가톨릭 편향적인 역사를 담고 있는 역사물길 연표석 등을 점검했다.  취임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호산스님과 수행단장 원명스님 등과 함께 광화문광장을 찾은 당선인 진우스님은 홍민석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 사회팀장으로부터 ‘역사물길 연표석’..
전국비구니회장 본각스님과 운영위원장 상덕스님이 9월15일 종회의원 후보자로 선출된 스님들과 찍은 사진. 조계종 전국비구니회가 비구니 중앙종회의원 후보자 10명을 선출했다.전국비구니회는 9월15일 전국비구니회관 3층 만불전에서 ‘제18대 비구니중앙종회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제3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5개 분야에 출마한 13명의 입..
115년 만의 폭우로 물에 잠긴 강남, 폭염으로 46도를 기록한 유럽…어쩌면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이제는 하늘이 하얗게 될지언정 살아남아야 한다퓰리처상 수상작 《여섯 번째 대멸종》 엘리자베스 콜버트 신작 강남을 물바다로 만든 115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폭우, 46도라는 믿을 수 없는 기온을 기록하게 만든 유럽 폭..
불교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초기경전에 나타난 붓다의 가르침-초기경전에 나타난 붓다의 가르침을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경전의 근거와 출처를 명확히 밝혀 생생한 부처님의 음성을 담아 놓은 책이 책은 많은 불교신자와 출가자들이 옳다고 알고 있는 붓다의 가르침 중 잘못 받아들인 교리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불교도들이 실천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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